당뇨병 발 관리
당뇨병 발 관리 · 당뇨발 · 당뇨병 있을 때 발 돌보는 법 · 당뇨병과 다리
당뇨병이 있으면 발이 통증을 잘 못 느끼고 상처가 더디게 나아요. 매일 관리하면 궤양을 막을 수 있어요.
당뇨병이 있는 모든 분이 매일 해야 해요.
⏱ 걸리는 시간: 하루 보통 5~10분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빛과 거울. 밝은 곳에서 발을 살펴보세요. 발바닥은 거울로 보면 편해요.
- 신발. 부드럽고 맞는 크기, 안쪽에 딱딱한 솔기가 없는 것을 고르세요. 신기 전에 손으로 돌멩이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 도움. 잘 안 보이거나 숙이기 힘들면 가족에게 발을 살펴봐 달라고 하세요.
챙겨 갈 것
- 거울
- 부드러운 수건
- 발 크림
- 손톱 줄
진행 과정
- 매일 발, 발가락, 발가락 사이를 살펴보세요
- 따뜻한 물로 씻고 물 온도는 손이나 온도계로 확인하세요
- 특히 발가락 사이를 잘 닦으세요
- 발에는 크림을 바르되 발가락 사이는 바르지 마세요
- 발톱은 일자로 줄로 갈고 모서리를 자르지 마세요
- 꽉 끼는 고무줄이 없는 깨끗한 양말을 신으세요
- 집에서도 맨발로 다니지 마세요
어떤 느낌일까요
- 감각이 줄었으면 상처를 못 알아챌 수 있어요. 그래서 살펴보는 게 중요해요
- 피부가 건조하고 갈라지는 일이 흔해요. 크림이 도와줘요
검사 후
- 찜질팩으로 발을 데우거나 뜨거운 물에 담그지 마세요. 화상을 입기 쉬워요
- 티눈과 내성 발톱은 직접 깎지 말고 의사에게 가세요
- 진료 때마다 발을 의사에게 보여 주세요
이럴 때는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며칠이 지나도 낫지 않는 상처, 궤양, 갈라짐이 있으면 병원에 가세요
- 빨개지고 붓고 고름이 나거나 불쾌한 냄새가 나면 병원에 가세요
- 발이 차갑고 창백하거나 푸르게 변하면 병원에 가세요
- 열이 나고 다리가 심하게 아프면 병원에 가세요
자주 묻는 질문
페디큐어를 받아도 돼요?
당뇨병을 아는 전문가에게 날카로운 도구 없이 받으세요. 의료 페디큐어가 더 좋아요.
왜 맨발로 다니면 안 돼요?
다쳐도 모를 수 있어요. 당뇨병이 있으면 그런 상처가 오래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