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전 유전병 보인자 검사
임신 전 유전자 검사 · 보인자 검사 · 부부 유전자 검사 · 유전병 보인자 선별검사
본인에게는 해가 없지만 아이에게 물려질 수 있는 숨은 유전자 변화가 있는지 보는 검사예요. 보통 예비 부모 두 사람이 다 해요.
임신을 계획할 때, 가족 중 유전병이 있을 때, 부부가 친척 관계일 때, 시험관 시술을 할 때 해요.
⏱ 걸리는 시간: 채혈은 보통 5분, 결과는 보통 2~4주 뒤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상담. 검사에 어떤 병이 들어가는지 미리 유전 상담 의사와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 음식. 보통 굶을 필요는 없어요. 검사실에 확인하세요.
- 파트너. 누가 먼저 할지 정하거나 함께 하세요. 그래야 부부의 결과를 더 빨리 받아요.
챙겨 갈 것
- 의뢰서
- 두 사람의 신분증
- 집안의 병력 정보
진행 과정
- 의자에 앉아 팔걸이에 팔을 올려요
- 피부를 소독해요
- 정맥에서 피를 뽑아요. 피 대신 침을 받을 때도 있어요
- 파트너도 똑같이 해요
- 검체를 유전자 검사실로 보내요
어떤 느낌일까요
- 보통 피검사처럼 짧게 따끔해요
- 가끔 살짝 어지러울 수 있어요. 간호사에게 말하면 눕혀 줘요
검사 후
- 결과는 보통 2~4주 뒤에 나와요
- 거의 모든 사람이 어떤 변화의 보인자예요. 정상이에요
- 두 사람이 같은 유전자에 변화가 있을 때 아이에게 위험이 있어요
- 그런 경우 유전 상담 의사가 선택지를 알려 줘요
자주 묻는 질문
보인자면 제가 아픈 건가요?
아니요. 보인자는 보통 건강해요. 변화는 앞으로 태어날 아이에게만 중요해요.
한 사람만 해도 되나요?
한 사람부터 시작할 때도 있어요. 하지만 아이의 위험을 정확히 알려면 두 사람 결과가 다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