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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치료
작업치료 · 작업치료사 · 일상생활 훈련 · 뇌졸중 후 작업치료
전문가가 옷 입기, 먹기, 씻기, 글쓰기, 요리 같은 일상생활 능력을 되찾도록 도와요. 집에서 쓸 보조 도구도 골라 줘요.
뇌졸중이나 다친 뒤, 관절 질환이 있을 때, 발달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가 혼자 일상을 하기 힘들 때 해요.
⏱ 걸리는 시간: 한 번에 보통 45~60분, 횟수는 전문가가 정해요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목표. 다시 혼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세요. 거기서부터 시작해요.
- 옷. 편한 옷과 평소 신는 신발을 신으세요.
챙겨 갈 것
- 진료 기록과 소견서
- 쓰신다면 안경, 보청기, 지팡이
- 집에서 도와주는 가족
진행 과정
- 전문가가 어떤 일이 힘든지 물어봐요
- 평소 하는 동작을 어떻게 하는지 봐요
- 함께 목표를 정해요
- 치료 시간에 동작과 능력을 연습해요
- 보조 도구와 집 안 바꿀 점을 알려 줘요
어떤 느낌일까요
- 과제가 피곤할 수 있어요. 쉬어 가며 하세요
- 아프면 안 돼요. 전문가에게 말하세요
검사 후
- 배운 능력을 집에서 매일 반복하세요
- 가족은 다 해 주기보다 조금씩 도와주는 게 중요해요
자주 묻는 질문
작업치료와 운동 치료는 뭐가 달라요?
운동 치료는 근육과 움직임을 훈련하고, 작업치료는 옷 입기, 먹기, 씻기 같은 구체적인 일을 훈련해요.
가족과 함께 와야 하나요?
가능하면 좋아요. 집에서 바르게 돕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