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Med Global
🌐 한국어
EnglishРусскийҚазақшаEspañolPortuguêsالعربية中文日本語한국어हिन्दीO‘zbekcha

MRI, CT, X-ray, 초음파, PET: 무엇이 다를까

검사마다 몸을 통과하는 에너지의 종류가 다르고 보이는 것도 다릅니다. 각각 무엇이 보이는지, 방사선이 있는지, 얼마나 걸리는지 정리했습니다.

검사원리잘 보이는 것방사선검사실에 있는 시간
초음파음파가 장기에서 반사됨복부, 갑상선, 심장, 임신, 혈관없음10–30분준비 방법 →
X-rayX선으로 찍는 평면 사진 한 장, 그림자처럼뼈, 폐, 치아적음5–10분준비 방법 →
CT몸 둘레로 X선을 여러 장 찍어 단면으로 만듦뼈, 폐, 출혈, 외상 — 빠름중간5–15분준비 방법 →
MRI강한 자석과 전파뇌, 척수, 관절, 연부 조직없음15–40분준비 방법 →
PET-CT소량의 약물로 에너지를 많이 쓰는 부위를 보여줌종양 찾기와 범위 평가많음대기 포함 2–3시간준비 방법 →

검사별 위치

없음적음중간많음5′15′40′150′초음파X-rayCTMRIPET-CT검사실에 있는 시간 →방사선 →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는 의사가 결정합니다. 이 페이지는 차이만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