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CT
뇌 CT · 머리 MDCT · 두부 CT
컴퓨터 단층촬영으로 뇌와 머리뼈를 여러 층으로 나눠 보여 줘요. 빠르고, 보통 주사도 없어요.
머리를 다쳤을 때, 뇌졸중이 의심될 때, 두통이 심할 때, 부비동을 볼 때 해요.
⏱ 걸리는 시간: 검사실에서 보통 5~10분이에요. 촬영 자체는 1분도 안 걸려요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조영제 없이. 준비는 필요 없어요. 먹고 마셔도 돼요.
- 조영제와 함께. 보통 3~4시간 금식하라고 해요. 물은 마셔도 돼요. 크레아티닌 검사를 하라고 할 때도 있어요. 병원에 확인하세요.
- 금속. 귀걸이, 머리핀, 안경, 틀니, 보청기는 빼세요.
챙겨 갈 것
- 의뢰서
- 이전 머리 CT와 MRI 영상
- 요청받았다면 크레아티닌 검사 결과
진행 과정
- 똑바로 누워 머리를 부드러운 받침에 올려요
- 검사대가 넓은 고리 안으로 들어가요. 머리만 안에 있고 몸은 밖에 있어요
- 기계가 찍는 동안 움직이지 마세요
- 조영 CT라면 정맥에 조영제를 넣고 한 번 더 찍어요
어떤 느낌일까요
- 아프지 않아요. 기계 소리가 좀 나요
- 조영제를 넣으면 몸이 따뜻해지고 입에서 쇠 맛이 날 수 있어요. 1분 안에 사라져요
검사 후
-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도 돼요
- 조영제를 맞았다면 의사가 다르게 말하지 않는 한 물을 많이 드세요
- 판독 결과는 보통 몇 시간이나 1~2일 뒤에 나와요. 응급 상황이면 바로 나와요
이럴 때는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갑자기 머리가 심하게 아프거나, 팔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얼굴이 비뚤어지거나, 말이 어눌하면 바로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 조영제를 맞은 뒤 가려움, 두드러기, 얼굴 부기, 숨쉬기 힘듦이 있으면 직원에게 말하거나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머리는 CT와 MRI 중 뭐가 좋아요?
CT는 더 빠르고, 다쳤을 때나 출혈을 볼 때 좋아요. MRI는 뇌 조직을 더 자세히 보여 줘요. 목적에 따라 의사가 정해요.
머리 CT는 방사선이 얼마나 나오나요?
엑스레이보다는 많지만, 검사 목적에 맞게 양을 정해요. 필요해서 처방된 검사라면 이득이 위험보다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