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CT
펫 CT · PET CT 검사 · 양전자 단층 촬영 · 전신 PET-CT
정맥에 방사성 포도당을 조금 넣어요. 스캐너가 세포가 포도당을 가장 많이 쓰는 곳을 보여 주고 CT 사진과 합쳐요.
주로 암이 있을 때 병이 있는 곳을 찾고, 얼마나 퍼졌는지, 치료가 잘 되는지 보려고 해요.
⏱ 걸리는 시간: 검사실에 보통 2~3시간, 촬영 자체는 15~30분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금식. 보통 4~6시간 동안 드시지 않아요. 설탕 없는 맹물만 괜찮아요. 껌과 사탕도 안 돼요.
- 전날. 하루 전부터 힘든 운동과 몸 쓰는 일은 피하세요. 단것과 밀가루 음식을 줄이라고 할 때가 많아요. 자세한 건 병원이 알려 줘요.
- 당뇨. 혈당이 정상이어야 해요. 그날 약을 어떻게 드실지는 의사가 정해요.
- 옷. 금속 없는 따뜻하고 편한 옷을 입으세요.
챙겨 갈 것
- 의뢰서
- 신분증
- 이전 CT, MRI, PET 사진 디스크와 소견서
- 치료 기록
진행 과정
- 혈당을 재요
- 정맥에 카테터를 넣고 약을 넣어요
- 1시간 정도 조용한 방에서 편히 앉거나 누워 있어요. 말하거나, 읽거나, 걸어 다니지 마세요
- 촬영 전에 화장실에 다녀오세요
- 침대에 누우면 스캐너의 둥근 고리 안으로 천천히 지나가요
- 15~30분 가만히 누워 있어야 해요
어떤 느낌일까요
- 약이 들어가는 건 느껴지지 않아요
- 스캐너는 MRI만큼 시끄럽지 않아요
- 조영제를 넣으면 몸이 확 따뜻해질 수 있어요
검사 후
- 그날은 물을 많이 드세요. 약이 소변으로 빨리 나와요
- 보통 바로 드셔도 돼요
- 몇 시간은 임신부와 어린아이와 가까이 있지 마세요. 정확한 시간은 병원이 알려 줘요
- 소견은 보통 1~3일 뒤에 나와요
이럴 때는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약을 넣은 뒤 발진, 얼굴 부기, 숨쉬기 힘들면 바로 직원에게 말하거나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PET-CT 방사선은 위험해요?
양이 적고 몸에서 빨리 빠져나가요. 의사는 이득이 위험보다 클 때 검사를 정해요.
PET-CT 전에 왜 먹으면 안 돼요?
검사 약이 포도당이에요. 먹고 나면 혈당이 높아져서 사진이 잘 안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