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측만증 엑스레이
서서 찍는 척추 엑스레이 · 척추측만증 촬영 · 전척추 엑스레이
서서 척추를 찍는 사진이에요. 전신을 찍을 때가 많아요. 사진으로 의사가 휜 각도를 재요.
자세가 비뚤 때, 어깨나 날개뼈 높이가 다를 때, 측만증이 의심될 때, 치료를 확인할 때 해요.
⏱ 걸리는 시간: 검사실에서 보통 10~15분, 판독은 당일이나 다음 날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준비. 필요 없어요. 먹고 마셔도 돼요.
- 옷. 금속이 있는 건 모두 빼세요. 단추, 지퍼, 와이어 브래지어, 목걸이요. 일회용 가운을 줄 때도 있어요.
챙겨 갈 것
- 의뢰서
- 이전 척추 사진. 없으면 각도를 비교하기 어려워요
진행 과정
- 속옷만 남기고 옷을 벗어요
- 기계에 등이나 옆을 대고 서요. 발은 나란히 둬요
- 팔은 몸 옆에 두거나 받침대에 올려요
- 몇 초 동안 똑바로 서서 숨을 참아요
- 가끔 옆으로 몸을 굽히고 찍어요
어떤 느낌일까요
- 아프지 않아요
- 똑바로 서 있기만 하면 돼요. 어렵지 않아요
검사 후
- 바로 볼일 보셔도 돼요
- 판독지와 휜 각도를 가지고 정형외과나 척추 전문의에게 가세요
자주 묻는 질문
측만증 사진은 얼마나 자주 찍어도 되나요?
의사가 정한 만큼요. 특별한 이유가 없으면 보통 6~12개월에 한 번 이하예요.
아이를 왜 누워서 말고 서서 찍어요?
누우면 휜 게 줄어들어요. 서서 찍어야 실제 각도가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