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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막 초음파

흉막 초음파 · 흉수 초음파 · 가슴 초음파 · 늑막 초음파

의사가 초음파로 폐와 가슴벽 사이 공간을 봐요. 그곳에 물이 차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숨이 찰 때, 폐렴 뒤, 가슴에 물이 찼는지 의심될 때, 천자 전, 치료를 확인할 때 해요.

⏱ 걸리는 시간: 보통 10~20분, 결과지는 보통 바로 나와요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준비. 보통 필요 없어요. 평소처럼 먹고 마셔도 돼요.
  • 옷. 가슴과 등을 쉽게 드러낼 수 있는 편한 옷이 좋아요.

챙겨 갈 것

  • 의뢰서
  • 가슴 엑스레이나 CT와 결과지가 있으면
  • 입원 치료를 받으셨다면 퇴원 기록

진행 과정

  1. 보통 앉아서 팔을 엇갈리거나 머리 위에 올려요
  2. 등과 옆구리에 젤을 발라요
  3. 갈비뼈 사이에 기계를 대고 아래에서 위로 움직여요
  4. 의사가 양쪽을 다 봐요
  5. 가끔 바로 눕거나 옆으로 누우라고 해요

어떤 느낌일까요

  • 젤이 차갑고, 갈비뼈 사이를 살짝 누르는 느낌이에요
  • 똑바로 앉아 있기 힘들 수 있어요. 힘들면 말하세요

검사 후

  • 바로 집에 가셔도 돼요
  • 결과지는 보통 바로 나와요
  • 물이 찼다면 천자가 필요한지 의사가 정해요

이럴 때는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숨이 몹시 차거나, 숨쉬기 힘들거나, 가슴이 아프면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물이 찼다면 위험한가요?

원인을 찾아야 한다는 뜻이에요. 물을 빼야 하는지, 어떤 검사를 할지 의사가 알려 줘요.

엑스레이 대신 하는 건가요?

아니에요. 초음파는 물을 잘 보고, 엑스레이와 CT는 폐 자체를 보여 줘요. 함께 할 때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