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3D/4D 초음파
입체 초음파 · 3D 초음파 · 4D 초음파 · 아기 얼굴 초음파
임신 중 보통 초음파와 같지만 화면이 입체로 보여요. 4D는 아기가 움직이는 모습을 실시간으로 보여 줘요.
주로 부모가 원해서 해요. 가끔 의사가 아기 장기를 더 잘 보려고 3D를 써요.
⏱ 걸리는 시간: 보통 20~40분, 사진과 영상은 바로 줘요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시기. 아기 얼굴은 보통 24~32주에 가장 잘 보여요. 병원에 확인하세요.
- 음식. 특별한 준비는 필요 없어요. 간식을 먹으면 가끔 아기가 더 활발해져요.
- 옷. 배를 쉽게 드러낼 수 있는 편한 옷이 좋아요.
챙겨 갈 것
- 산모 수첩(임신 기록)
- 녹화용 USB나 휴대폰. 병원에 물어보세요
- 신분증
진행 과정
- 진료대에 누워 배를 드러내요
- 의사가 젤을 발라요
- 먼저 보통 화면으로 아기를 봐요
- 그다음 입체 화면으로 바꾸고 좋은 각도를 찾아요
- 아기가 돌아누워 있으면 옆으로 눕거나 걸어 보라고 해요
- 젤을 닦고 사진을 줘요
어떤 느낌일까요
- 아프지 않아요. 탐촉자를 배 위로 움직이기만 해요
- 젤이 차가워요
- 똑바로 누우면 가끔 어지러워요. 옆으로 돌아누우세요
검사 후
- 바로 평소처럼 지내셔도 돼요
- 아기가 끝내 돌아보지 않을 때도 있어요. 그러면 다시 오라고 할 수 있어요
- 3D 초음파는 정기 선별검사를 대신하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아기에게 해롭지 않나요?
초음파는 임신 중 안전하다고 봐요. 하지만 필요할 때만, 너무 자주 하지 않는 게 좋아요.
왜 얼굴이 안 보여요?
아기가 등 쪽을 보고 있거나, 손이나 탯줄로 가리고 있을 수 있어요. 걷고 다시 해 보면 도움이 될 때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