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CT
척추 CT · 허리 CT · 목 CT · 척추 단층촬영
척추뼈를 여러 층으로 찍어요. 골절, 척추관 협착, 뼈 돌기처럼 뼈가 가장 잘 보여요.
허리를 다친 뒤, 아플 때, MRI를 못 찍을 때, 수술 전과 수술 후 확인할 때 해요.
⏱ 걸리는 시간: 검사실에서 보통 10~15분, 판독은 당일이나 1~2일 뒤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조영제 없이. 준비는 필요 없어요. 먹고 마셔도 돼요.
- 조영제 사용. 보통 3~4시간 금식하고, 물은 괜찮아요. 크레아티닌 검사를 부탁할 때도 있어요. 병원에 확인하세요.
- 옷. 찍는 부위에 지퍼, 단추, 벨트 같은 금속이 없게 하세요.
챙겨 갈 것
- 의뢰서
- 이전 척추 CT와 MRI
- 통증이 심하면 의사가 처방한 진통제
진행 과정
- 침대에 누우면 방사선사가 편하게 눕도록 도와줘요
- 침대가 기계의 넓은 고리 안으로 들어가요
- 움직이지 마세요. 신호에 맞춰 숨을 참을 때도 있어요
- 조영제 CT라면 정맥에 넣고 한 번 더 찍어요
어떤 느낌일까요
- 아프지 않아요. 기계에서 조용한 소리가 나요
- 고리가 넓어서 거의 답답하지 않아요
- 조영제를 넣으면 몸이 확 따뜻해지고 쇠 맛이 나요. 1분 안에 사라져요
검사 후
- 바로 볼일 보셔도 돼요
- 조영제를 썼다면 의사가 따로 말하지 않는 한 물을 더 드세요
- 판독지를 가지고 신경과나 신경외과에 가세요
이럴 때는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회음부 감각이 없거나, 소변을 보기 어렵거나, 다리에 갑자기 힘이 빠지면 바로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 조영제 뒤 가렵거나, 두드러기, 얼굴이 붓거나, 숨쉬기 힘들면 바로 직원에게 말하거나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디스크는 CT와 MRI 중 뭐가 좋아요?
디스크와 신경은 MRI가 더 잘 보여요. CT는 뼈를 더 잘 보여 줘요. 의사가 정해요.
척추에 금속이 있어도 CT를 찍을 수 있나요?
네, 금속이 있어도 CT는 찍을 수 있어요. 다만 사진이 조금 덜 선명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