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의학과 진찰
비뇨기과 진료 · 비뇨기과 상담 · 전립선 검사
의사가 증상을 묻고 비뇨생식기를 진찰해요. 필요하면 검사와 초음파를 처방해요.
소변이 잦거나 아플 때, 소변에 피가 섞일 때, 허리나 사타구니가 아플 때, 발기에 문제가 있을 때 가요. 45~50세 이후 남성은 예방을 위해서도 가요.
⏱ 걸리는 시간: 보통 20~30분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위생. 전날 밤이나 아침에 평소처럼 샤워하세요.
- 방광. 방광 초음파나 소변 검사를 한다면 방광을 적당히 채우고 오세요. 병원에 확인하세요.
- PSA 검사. PSA 검사가 필요하면 보통 전립선 진찰 전에 피를 뽑아요. 검사 2일 전부터 사정과 자전거 타기는 피하세요.
챙겨 갈 것
- 신분증
- 최근 소변과 혈액검사, PSA 결과
- 초음파 소견서와 이전 기록
- 드시는 약 목록
진행 과정
- 의사가 증상을 물어봐요
- 배, 허리, 바깥 생식기를 보고 만져 봐요
- 남성은 보통 항문으로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을 확인해요
- 여성은 산부인과 진찰과 비슷하게 진료 의자에서 진찰해요
- 가끔 바로 초음파를 해요
-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 의사가 설명해요
어떤 느낌일까요
- 전립선 진찰은 몇 초 동안 불편하게 누르지만, 보통 아프지 않아요
- 소변이 마려울 수 있어요. 정상이에요
- 고르게 천천히 숨 쉬면 힘을 빼기 쉬워요
검사 후
-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도 돼요
- 검사 결과는 보통 1~3일 뒤에 나와요
이럴 때는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소변이 안 나오고 배가 터질 것 같아요
- 열과 오한이 있고 허리가 아파요
- 소변에 피와 핏덩이가 섞여요
- 갑자기 고환이 심하게 아프면 바로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몇 시간 안에 치료해야 해요
자주 묻는 질문
전립선 검사는 아픈가요?
보통 안 아파요. 몇 초 동안 불편하게 누를 뿐이에요. 간단하지만 아주 쓸모 있는 진찰이에요.
아픈 데가 없어도 비뇨의학과에 가야 하나요?
45~50세 이후 남성은 보통 1년에 한 번 예방 검진을 권해요. 전립선 질환은 오랫동안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