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포닌 검사
트로포닌 · 심근경색 검사 · 트로포닌 I · 트로포닌 T
정맥에서 피를 뽑는 검사예요. 심장 근육이 손상되지 않았는지 보여 줘요.
보통 응급 상황에서 해요. 가슴이 아플 때, 심근경색이 의심될 때요. 가끔 심장 질환 뒤 확인용으로도 해요.
⏱ 걸리는 시간: 채혈은 몇 분, 병원에서는 보통 1시간 안에 결과가 나와요. 1~3시간 뒤에 다시 검사할 때가 많아요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준비. 필요 없어요. 가슴이 아프면 기다리지 마세요. 병원에서 바로 검사해요.
- 중요. 가슴이 아프면 혼자 검사실에 가지 마세요.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챙겨 갈 것
- 신분증
- 드시는 약 목록
- 이전 심전도 결과가 있으면
진행 과정
- 간호사가 정맥에서 피를 뽑아요. 바로 정맥 주사 관을 꽂을 때가 많아요
- 보통 동시에 심전도를 찍어요
- 1~3시간 뒤에 피를 한 번 더 뽑을 때가 많아요
- 의사가 두 결과를 비교해요
어떤 느낌일까요
- 꼬집는 것처럼 짧게 따끔해요
검사 후
- 이후 검사와 치료는 의사가 정해요
- 예약해서 하는 검사라면 결과는 보통 당일에 나와요
이럴 때는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가슴이 아프거나 누르거나 타는 느낌이 몇 분 넘게 계속되면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 통증이 팔, 턱, 등으로 퍼지고 식은땀이나 숨참이 있으면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트로포닌은 왜 두 번 검사해요?
천천히 올라가기 때문이에요. 두 번째 검사로 수치가 변하는지 봐요.
가슴이 아플 때 검사실에서 트로포닌만 하면 되나요?
아니에요. 가슴이 아프면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심전도와 빠른 치료가 중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