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청 단백 전기영동
단백 분획 검사 · 혈청 전기영동 · 단백 분획 · M단백 검사
피 속 단백질을 무리별로 나누고 각각 얼마나 있는지 보는 혈액검사예요. 염증과 특이한 단백질을 찾아요.
염증이 오래갈 때, 총단백이나 ESR이 높을 때, 뼈가 아플 때, 콩팥과 간 질환, 혈액 질환이 의심될 때 해요.
⏱ 걸리는 시간: 채혈은 보통 5분, 결과는 보통 며칠 뒤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음식. 보통 8~12시간 공복으로 해요. 물은 괜찮아요. 검사실에 확인하세요.
- 소변. 소변 단백 검사를 함께 처방할 때도 있어요. 소변을 모아야 하는지 물어보세요.
- 약. 스스로 끊지 마세요. 드시는 약을 의사에게 말하세요.
챙겨 갈 것
- 의뢰서
- 이전 검사 결과
- 처방받았다면 소변 통
진행 과정
- 앉으면 팔꿈치 위에 지혈대를 묶어요
- 피부를 소독해요
- 정맥에서 튜브에 피를 뽑아요
- 지혈대를 풀고 솜을 대요
어떤 느낌일까요
- 꼬집는 것처럼 짧게 따끔해요
- 가끔 살짝 어지러울 수 있어요. 간호사에게 말하면 눕혀 줘요
검사 후
- 솜을 3~5분간 눌러 주세요
- 결과는 보통 며칠 뒤에 나와요
- 특이한 단백질이 나오면 의사가 추가 검사를 처방해요. 그것만으로 진단은 아니에요
자주 묻는 질문
결과지에 'M단백'이라고 써 있어요. 뭐예요?
한 종류의 단백질이 많이 나왔다는 뜻이에요. 원인은 여러 가지이고 괜찮은 경우도 많아요. 의사가 확인 검사를 처방해요.
소변은 왜 같이 내요?
특이한 단백질 중에는 소변에서 더 잘 보이는 게 있어요. 소변검사가 혈액검사를 보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