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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모포트 세척과 관리

포트 세척 · 포트 관리 · 케모포트 플러싱 · 정맥 포트 관리

간호사가 포트에 특수 바늘을 꽂고 세척해요. 안에 핏덩이가 생기지 않게 하려는 거예요.

항암 치료 사이에 포트를 안 쓸 때 해요. 보통 몇 주에 한 번이고, 일정은 병원이 알려 줘요.

⏱ 걸리는 시간: 보통 10~20분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일정. 다음 세척 날짜를 적어 두세요. 건너뛰면 안 돼요.
  • 통증. 바늘이 불편하면 미리 바르는 마취 크림이 있는지 물어보세요.
  • 옷. 가슴이 쉽게 드러나는 옷이 좋아요.

챙겨 갈 것

  • 포트 카드
  • 신분증
  • 마지막 세척 날짜

진행 과정

  1. 간호사가 포트 위 피부를 살펴보고 소독해요
  2. 포트의 방을 만져 찾아서 특수 바늘을 꽂아요
  3. 피가 나오는지, 포트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요
  4. 생리식염수로 포트를 씻어요
  5. 바늘을 빼고 그 자리를 반창고로 덮어요

어떤 느낌일까요

  • 피부 속으로 바늘이 들어갈 때 잠깐 따끔해요
  • 세척액이 들어갈 때 시원한 느낌이 들고 입에서 맛이 나기도 해요

검사 후

  • 반창고는 몇 시간 뒤에 떼도 돼요
  • 보통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도 돼요
  • 다음 세척 날짜를 적어 두세요

이럴 때는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포트 자리가 빨갛거나 고름이 나오거나 아프면 병원에 연락하세요
  • 세척 뒤 열이 나거나 오한이 있으면 병원에 연락하세요
  • 팔, 목, 얼굴이 부으면 병원에 연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포트는 얼마나 자주 세척해야 해요?

포트를 안 쓰는 동안 보통 몇 주에 한 번이에요. 정확한 일정은 병원이 알려 줘요.

세척을 거르면 어떻게 돼요?

포트가 핏덩이로 막힐 수 있어요. 그러면 쓰기 어렵고 바꿔야 할 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