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 관류 스캔
심장 스캔 · 심근 SPECT · 심장 방사성 동위원소 검사 · 운동 부하 심근 스캔
아주 적은 양의 특수한 물질을 정맥에 넣으면 심장 근육에 모여요. 카메라가 쉴 때와 운동할 때 심장에 피가 어떻게 가는지 찍어요.
협심증이 의심되거나 가슴 통증이 있을 때, 스텐트나 우회술 후 상태를 볼 때 해요.
⏱ 걸리는 시간: 기다리는 시간까지 보통 3~5시간, 때로 이틀에 나눠서, 소견은 보통 1~3일 뒤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카페인. 보통 하루 전부터 커피, 차, 콜라, 에너지 음료, 초콜릿을 먹으면 안 돼요. 정확한 시기는 클리닉이 알려드려요.
- 음식. 보통 검사 3~4시간 전부터는 먹지 마세요. 클리닉에 확인하세요.
- 약. 마음대로 끊지 마세요. 일부 심장약은 의사가 건너뛰라고 할 수 있어요. 의사가 말할 때만요.
- 옷. 금속이 없는 편한 옷과 걷기 편한 신발이요.
챙겨 갈 것
- 의뢰서
- 신분증
- 드시는 약 목록
- 이전 심전도와 심장 소견서
- 사진 사이 쉬는 시간에 먹을 간식
진행 과정
- 정맥에 가는 관을 꽂고 심전도 전극을 붙여요
- 물질을 조금 넣고 심장에 모이기를 기다려요
- 카메라 아래 누워 팔을 머리 뒤에 두고, 카메라가 가슴 주위를 천천히 움직여요
- 두 번째 부분에서 러닝머신, 자전거, 또는 운동을 흉내 내는 약으로 부하를 줘요
- 부하가 가장 높을 때 물질을 다시 넣어요
- 쉬었다가 사진을 한 번 더 찍어요
어떤 느낌일까요
- 관을 꽂을 때 따끔해요
- 부하 때 숨이 차고 심장이 빨리 뛰어요. 예상되는 일이에요
- 부하 약 때문에 열이 확 오르고 머리가 아프고 가슴이 묵직할 수 있어요. 보통 몇 분이면 가라앉아요
- 카메라 아래서 움직이지 않고 누워 있어야 해서 지칠 수 있어요
검사 후
- 그날은 물을 더 많이 드세요. 물질이 더 빨리 빠져요
- 보통 바로 평소 식사와 일상으로 돌아가도 돼요
- 저녁에는 임산부나 어린아이와 오래 가까이 있는 것을 피하세요. 의사에게 확인하세요
- 소견은 보통 1~3일 뒤에 나오고 심장내과 의사와 이야기해요
이럴 때는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가슴이 짓누르듯 심하게 아프고 가라앉지 않으면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 검사 후 갑자기 숨이 차거나 기절하거나 심장이 심하게 뛰어요
자주 묻는 질문
위험한 방사선인가요?
양이 적고 검사에는 안전하다고 봐요. 임신이나 수유 중이면 꼭 미리 말씀하세요.
왜 검사 전에 커피를 마시면 안 되나요?
카페인이 부하 약이 듣는 것을 방해해요. 그러면 결과가 부정확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