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yMed Global
🌐 한국어
EnglishРусскийҚазақшаEspañolPortuguêsالعربية中文日本語한국어

← 모든 검사·시술 · 여성 건강·임신

태아 심박동 검사

태동 검사 · NST · 태아 감시 검사

아기 심장 박동과 자궁 수축을 기록해요. 배 위에 벨트로 센서 두 개를 대요. 엄마와 아기 모두에게 안전해요.

보통 임신 32주부터 아기 상태를 확인하려고 해요. 진통 중, 태동이 줄었을 때, 의사가 처방했을 때도 해요.

⏱ 걸리는 시간: 보통 20~40분, 가끔 1시간까지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음식. 검사 1~2시간 전에 식사하세요. 배고픈 채로 오지 마세요. 아기는 보통 엄마가 먹은 뒤에 더 활발해요.
  • 검사 전. 화장실에 다녀오세요. 오래 누워 있어야 해요.
  • 옷. 배를 쉽게 드러낼 수 있는 편한 옷을 입으세요.

챙겨 갈 것

  • 산모 수첩
  • 물

진행 과정

  1. 옆으로 눕거나 반쯤 기대어 앉아요. 똑바로 오래 눕는 건 좋지 않아요
  2. 배에 젤을 바르고 센서 두 개를 벨트로 고정해요
  3. 센서 하나는 아기 심장 소리를, 다른 하나는 자궁 수축을 들어요
  4. 가끔 버튼을 줘요. 아기가 움직일 때마다 누르세요
  5. 기계가 종이나 화면에 기록해요
  6. 아기가 자고 있으면 기록을 더 길게 할 수 있어요

어떤 느낌일까요

  • 불편하지 않아요. 벨트가 누르는 느낌과 젤이 차가운 느낌 정도예요
  • 아기 심장 소리가 들려요

검사 후

  • 기록은 의사가 봐요. 보통 바로 또는 그날 안에 알려 줘요
  • 기록이 애매하면 다시 할 수 있어요. 대부분 아기가 자고 있었던 거예요
  •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도 돼요

이럴 때는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아기 움직임이 눈에 띄게 줄었거나 멈췄어요
  •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거나 양수가 새요
  • 규칙적인 진통이 오거나 배가 심하게 아파요
  • 머리가 심하게 아프거나, 눈앞에 점이 보이거나, 몸이 부으면 응급 서비스나 분만 병원에 연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검사가 아기에게 해로운가요?

아니요. 센서는 보통 초음파처럼 약한 초음파를 써요. 여러 번 해도 괜찮아요.

왜 다시 하라고 했어요?

대부분 아기가 자고 있어서 기록이 조용하게 나온 거예요. 식사나 산책 뒤에 보통 다시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