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집에서 하는 통증 조절
수술 후 집에서 진통제 · 수술 후 아파요 · 퇴원 후 통증 줄이는 법 · 퇴원 후 통증 조절
수술 후 집에서는 의사의 계획에 따라 알약으로 통증을 줄여요. 통증이 잘 조절되면 더 빨리 일어나고 회복돼요.
퇴원한 뒤 상처나 관절이 나을 때까지 필요해요.
⏱ 걸리는 시간: 보통 며칠에서 몇 주, 통증은 차츰 줄어요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계획. 퇴원 전에 무엇을 얼마나 언제 얼마 동안 먹는지 적어 달라고 하세요.
- 약국. 밤에 약이 떨어지지 않도록 진통제를 미리 사 두세요.
- 도움. 일반적인 방법도 도움이 돼요. 냉찜질, 다리나 팔 올리기, 편한 자세요.
챙겨 갈 것
- 진통 계획이 적힌 퇴원 기록
- 드시는 약 목록
진행 과정
- 통증이 이미 심해진 뒤가 아니라 시간에 맞춰 진통제를 드세요
- 헷갈리지 않도록 먹은 시간을 적으세요
- 용량을 넘기거나 비슷한 약을 스스로 같이 먹지 마세요
- 의사가 허락하면 천을 대고 냉찜질하세요
- 조금씩 움직이세요. 이것도 통증을 줄여 줘요
- 통증이 가라앉으면 의사의 조언대로 용량을 줄여요
어떤 느낌일까요
- 통증은 처음 며칠이 심하고 이후 약해져요
- 일부 진통제는 졸리거나 변비가 생겨요
검사 후
- 통증이 가라앉지 않거나 커지면 외과 의사에게 말씀하세요
- 약 때문에 졸리면 운전하지 마세요
- 변비가 있으면 물을 더 마시고 움직이세요. 약은 의사에게 물어보세요
이럴 때는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달라져요
- 열이 38도를 넘고 상처가 붉고 뜨겁거나 곪아요
- 검은 변이나 피를 토하면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 아주 졸리고 숨이 느려지면 응급 서비스에 연락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진통제를 술과 함께 먹어도 되나요?
안 돼요. 술과 진통제는 간, 위, 호흡에 위험해요.
약을 먹어도 아프면 어떻게 하나요?
마음대로 용량을 늘리지 마세요. 외과 의사나 클리닉에 연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