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발 검사(감각 검사)
당뇨병 발 검사 · 당뇨발 · 발 감각 검사 · 당뇨발 클리닉
의사가 발을 살펴보고 촉감, 진동, 온도를 잘 느끼는지 확인해요. 궤양을 놓치지 않도록 도와줘요.
당뇨병이 있는 모든 분이 보통 1년에 한 번, 발에 문제가 있으면 더 자주 받아요.
⏱ 걸리는 시간: 보통 15~30분, 결과는 바로

꼭 의사에게 알리세요
준비 방법
- 신발. 평소 신는 신발과 양말을 신고 오세요. 의사가 같이 봐요.
- 발. 전날 발톱을 너무 짧게 자르지 마세요. 티눈도 직접 깎지 마세요.
- 혈당. 혈당 기록이나 당화혈색소 검사 결과를 가져오세요.
챙겨 갈 것
- 신분증
- 혈당 기록과 최근 검사 결과
- 평소 신는 신발
진행 과정
- 신발과 양말을 벗어요
- 의사가 피부, 발톱, 발가락 사이를 살펴봐요
- 가는 낚싯줄 같은 것으로 발을 건드리고 어디서 느끼는지 말해요
- 소리굽쇠를 대서 진동을 확인해요
- 발의 맥박을 확인해요
- 발 관리법을 설명해요
어떤 느낌일까요
- 아프지 않아요
- 가볍게 닿는 느낌이고 간지러울 수 있어요
검사 후
- 집에서 매일 발을 살펴보세요. 거울을 써도 돼요
- 맨발로 다니지 마세요
- 쓸리지 않는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 재검은 의사가 정한 시기에 받으세요
이럴 때는 바로 의사에게 연락하세요
- 상처, 궤양, 빨개진 곳이 낫지 않으면 바로 병원에 가세요
- 발이 까맣게 변하거나 심하게 붓거나 만졌을 때 뜨거우면 바로 병원에 가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아프지 않은데 왜 발을 검사해요?
당뇨병이 있으면 감각이 모르는 사이에 줄어요. 상처가 나도 못 느낄 수 있어요.
티눈을 직접 깎아도 돼요?
하지 않는 게 좋아요. 발 관리 전문가가 해요.